오늘(9/3)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10여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A 씨는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하청업체 소속으로, 당시 철골 구조물에 페인트를 칠하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는 올들어서만 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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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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