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에 난항을 겪고 본격적인 파업에 들어간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9/3) 예정된 교섭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사측의 1차 제시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노조는 2차 제시안이 나올때까지 교섭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앞서 사측은 노조에 기본급 10만 5천 원 인상과 격려금 200%에 1천만 원 등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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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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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05:53
노조가 항상 문제다.화사가 없어지든 말든 노조 수뇌부의 출세 수단일 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