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 옥동 군부대 부지 개발계획 용역 착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8-30 20:20:00 조회수 1347

울산시가 옥동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내년까지 토지 이용 방향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7일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체 군부대 조성이 마무리되는 2030년 상반기쯤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옥동 군부대 이전사업은 울산시가 대체 군사시설을 조성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현 군부대 부지를 넘겨받는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예상 사업비는 3천20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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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6-08-31 13:46

    돈 되는 옥동 군부대에 아파트 관공서 투자계획 기대감 등등
    군부대 옮겨 가는 동천리 양동 마을도 전임시장 이지만 주민들과 한 약속도 돌아보고 옥동만 울산이고 양동은 울산 아닌가?
    회야 정수장. 철도 기지창. 옥동 군부대. 회야댐
    그 작은 동네에 울산 시민들을 위해 온갖 기피 시설들은 다 지어
    놓으면서 너무 염치 없는짓 아닌가?
    옥동 군부대 이전 천문학적인 이익이 발샘 할건데 양동 주민들에게도 혜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