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숙원사업인 회야댐 수문 설치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신규댐 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 회야댐 여수로에 폭 20m, 높이 7.3m 규모의 수문 5개를 설치해 홍수조절용량 8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하는 내용으로 국비 855억 원 등 총 9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건의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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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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