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소상공인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해 2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를 입은 57개 점포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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