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을 중심으로 국내 생산능력을 20만 대 확대하고 내년부터 울산 1·4공장 현대화에 착수합니다.
현대차는 글로벌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127만 대 늘려 연간 555만 대 판매를 달성하고 울산을 미래차 제조혁신의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최초 고유모델 포니를 양산했던 울산 1공장 등은 내년부터 재건축에 들어가 미래차 생산 대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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