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양산된 양방향소방차가 울산소방본부에 도입됐습니다.
양방향소방차는 차량을 회전하지 않고 전·후방으로 주행할 수 있어 터널이나 지하차도 같은 좁은 현장에서 신속한 진입과 이탈이 가능한 특수 소방차량입니다.
소방은 오늘(8/26) 울주군 가지산터널에서 열린 첫 소방훈련을 시작으로 양방향소방차를 재난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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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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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01:11
차가 꽉막혀잇어도 기능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