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간 위탁에 의존해 온 재활용품 처리를 맡을 광역 공공선별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공공선별장은 남구 성암동 3만 6천 ㎡ 부지에 연면적 6천150㎡ 규모로 하루 최대 110t의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달 건축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369억 원을 들여 선별장을 짓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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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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