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10월 3일 리그 개막일에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 시즌 리그 8위로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현대모비스는 원클럽맨 출신의 함지훈을 코치로 선임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3년 동안 모비스에서 뛴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을 영입하는 등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팀 전력 강화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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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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