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0월 3일 정규리그 개막전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8-11 17:00:00 조회수 28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10월 3일 리그 개막일에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 시즌 리그 8위로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현대모비스는 원클럽맨 출신의 함지훈을 코치로 선임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3년 동안 모비스에서 뛴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을 영입하는 등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팀 전력 강화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