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 사업 대상 지점은 중구 복산육거리와 남구 삼호교 교차로, 동구 변덕사거리 등 7곳으로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차선 재조정과 교통섬,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최근 3년 동안 19곳의 교통안전 개선 사업을 실시한 울산시는 남구 옥현사거리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55%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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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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