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시공능력평가 전국 100위권에 진입한 울산 지역 종합건설업체는 8곳으로, 최근 5년 사이 4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0위권에 울산에는 토목공사업 4개사, 건축공사업 3개사, 산업·환경설비공사업 1개사가 포함됐습니다.
이 가운데 토목 부문의 정민건설은 5년 연속, 건축 부문의 루안종합건설은 4년 연속, 산업·환경설비 부문의 경동이앤에스는 3년 연속 전국 100위권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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