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8/6)부터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새벽부터 대기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지원 사업은 업체당 최대 8천만 원까지, 2년 동안 연 3%의 이자를 보전받을 수 있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특례보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1년에 2차례 300억 원씩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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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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