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1호선에 시민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트램 1호선 추진 여부를 이달 안에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7/24) SNS를 통해 올해 초 울산시와 시공사, 제작사가 발주계약을 이미 체결한 상황에서 트램 사업을 중단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이달 안에 법적 권한이 있을 경우 사업을 멈춘 뒤 시민 공론화 과정을 밟고 그렇지 않다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트램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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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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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8:57
제발 트램 예정대로 추진해주세요. 차없이도 살수 있는 울산을 만들어 달라는겁니다 !!!
2026-07-24 19:47
10년 기다렸습니다. 공론화도 다 진행되었는데
뭘 자꾸 합니까. 누가 완료된 공론화 신뢰성을 믿을까요.
심심하시면 다른 개발이나 안건 하고싶은사람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실컷하세요
2026-07-24 23:00
말도안되는 어깃장 놓지 말고 원안대로 추진하라.시민의 명령이다
2026-07-25 07:37
10년을 준비한 국가사업을 근거자료도 없이 시장의 뇌피셜 계산과 우려만으로 멈추려했다는게 경악스럽습니다. 이건 독재를 떠나 횡포입니다. 계획대로 진행해야합니다.
2026-07-25 01:15
왜 시장바뀌었다고 국고지원사업을 뒤집는것이 말이 됩니까
예타통과가 무슨 애들 장난입니까?
2026-07-24 21:15
울산 트램 야호~ ㅎ~
2026-07-25 07:39
시장은 트램이 우려스럽다고 말하는데, 시민들은 시장이 더 우려스럽다!
2026-07-25 01:14
추진하다 반대하고 무한 반복임
2026-07-25 17:22
같은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출마시는 트램이 필요하다고 하고 시장이 되고 나서는 필요 없다고 하면 어느 것이 진심입니까?
2026-07-25 18:04
트램해주세요 지하철도 없고 울산버스는 너무 불편해합니다
해준다고 하는데도 왜 안합니까요 트램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