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없거나 학생 신분으로 결혼하는 울산지역 여성이 16년 만에 78%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무직 또는 가사, 학생 신분으로 결혼한 여성은 812명으로, 관련 통계가 개편된 지난 2008년 3천771명과 비교해 78.5%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1.6세로 2008년 28.3세보다 3.3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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