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무직·학생' 결혼 여성‥16년 만에 78%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7-19 20:20:00 조회수 46

직업이 없거나 학생 신분으로 결혼하는 울산지역 여성이 16년 만에 78%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무직 또는 가사, 학생 신분으로 결혼한 여성은 812명으로, 관련 통계가 개편된 지난 2008년 3천771명과 비교해 78.5%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1.6세로 2008년 28.3세보다 3.3세 높아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