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제(7/18)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18라운드 경기에서 2 대 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전반 대전에 두 골을 내준 채 0 대 2로 끌려가던 울산은 전반 막판 최석현이 K리그 데뷔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21분에도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점 1점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리그 4위에 머무르고 있는 울산은 오는 21일 인천을 상대로 홈에서 후반기 첫 승 신고에 재도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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