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오는 12월까지 특수학급이 없는 3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장애 이해 교실'을 운영합니다.
장애인이 참여하는 챔버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인형극과 수어교실, 시각 장애 체험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학급이 설치되는 않는 학교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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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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