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학 중 돌봄도 교육‥점심 지원 확대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7-15 20:20:00 조회수 41

울산시의회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과 도시락 준비 부담 해결을 위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방학 중 늘봄학교를 운영하는 울산지역 122개 학교 가운데 점심을 제공하는 학교가 5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점심을 제공하지 않는 돌봄 공백은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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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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