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2.23% 올랐고, 전세는 2.8%, 월세는 2.5% 각각 상승했습니다.
이 가운데 아파트 가격은 상반기에만 2.8% 오르며 전체 집값 상승을 주도했고,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전세와 월세는 연초 대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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