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15) 울산시청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원청과의 직접 교섭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는 주최 측 추산 1천300여 명으로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에도 원청과의 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원청이 하청 노동자들과의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을 시작으로 원청이 교섭에 응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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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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