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유일 관광객 감소‥국제정원박람회 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7-14 17:00:00 조회수 34

울산시 관광정책의 한계로 울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내 관광객이 감소해 국제정원박람회가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가 2023년부터 문화·관광 분야에 8,595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관광객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시설 중심 관광정책의 한계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콘텐츠와 운영체계가 뒷전으로 밀려있는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상황의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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