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의 1호 결재 사업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이 오늘(7/13)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민생경제 119기동팀은 민원 접수와 신속한 현장 대응, 사업 추진을 담당하는 3개 팀으로 구성돼 소상공인들의 각종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을 지원합니다.
남구는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기동팀 운영을 시작해 열흘 동안 모두 48건의 민원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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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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