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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선선해도 한낮 늦더위 계속‥ 낮 최고 '32도' [울산날씨(9.5)]
[아침 선선해도 한낮 늦더위 계속‥ 낮 최고 '32도'] 아침에는 가을 공기가 느껴져도, 낮에는 아직까지 여름인듯합니다. 오늘은 늦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예년 이맘때보다 5도 정도 높겠고요. 현재 아침과는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큰 일교차에 유의해 주셔야겠습니...
성예진 2024년 09월 05일 -

'제로 칼로리' 열풍‥ 대체 감미료 선점 경쟁 치열
[앵 커] 식품업계의 미래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설탕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알룰로스는 최근 제로 칼로리 열풍과 함께 생산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울산에도 알룰로스 신공장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6월부터 상업생산에 들...
이상욱 2024년 09월 04일 -

"특수 교육 절실한데"‥ 험난한 '특수교육원' 설립
[앵 커] 지난 7월 울산시 교육청이 울산특수교육원 설립 계획을 밝혔는데 설립 계획이 울산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는 이유였는데, 교육감의 공약 사항이었지만 번번히 제동이 걸리며 설립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시 교육청이 설립 계획을 발표한 울산특수교...
정인곤 2024년 09월 04일 -

차례상 비용 울산이 '최고'‥ "명절 부담 덜자"
[앵 커]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채소와 과일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시민들도 상인들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수품 소비가 많아지는 추석을 앞두고 지자체가 물가 부담도 덜고 소상공인 매출도 늘릴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리포트] 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나열된 채소들을 유심히 둘러봅...
이다은 2024년 09월 04일 -

척과초 졸업생 범서 지역 중학교 지원 가능
행정구역 상 울주군이지만 거리가 가까운 중구 지역 중학교만 진학이 가능했던 척과초등학교 졸업생들이 내년부터 범서와 구영중학교로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진학 선택권을 확대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많아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척과초등학교는 울주군 ...
조창래 2024년 09월 04일 -

2024년 울산시건축상 대상에 SK케미컬 사옥 선정
2024년 울산시 건축상 대상에 SK케미컬 사옥인 '더 브릭 월'이 뽑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상작이 붉은 벽돌을 사용해 회색빛 위주인 산업도시 공장의 틀을 깨는 디자인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공장 내외부를 조경으로 연계하고, 구성원을 배려한 공간 구성을 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04일 -

울산 수돗물 상품명 '고래수' 선정
울산의 수돗물 상표로 '고래수'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함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달 11일까지 상표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고래수'가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본부는 오는 11월까지 문구 디자인과 캐릭터 등을 개발해 수돗물 홍보 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04일 -

울산해경, 불시 검문으로 음주 운항 등 3건 적발
울산 해경이 불시 검문을 실시해 음주운항 등 안전 규정을 위반한 선박 3척을 적발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4) 울산 지역 전체 항구에서 무작위로 53척의 선박을 검문해 음주운항 1건, 승선원 변동 미신고 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연말까지 음주운항, 선박 과적 등 불시 검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
이다은 2024년 09월 04일 -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출석요구 205명,요구자료 2,020건
울산시의회는 오늘(9/4)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1월4일부터 2주간 열리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감사대상기관은 65개에 출석요구대상자는 205명, 요구 자료는 2,020건으로 지난해 보다 5건 늘었습니다. 운영위는 또 지난 달 27일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에 따라 식사비 가액 한도를 5만 원으...
조창래 2024년 09월 04일 -

울주군 청사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울주군은 군청 청사 내 모든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거나 노후 장비는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청사에는 급속 3기와 완속 16기 등 전기차 충전시설 19기가 운영 중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 등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충전시설을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