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홈에서 전북 상대로 '현대가 더비'
감독 교체 이후에도 1승 2패에 그치고 있는 울산이 오는 30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선두 전북을 상대로 현대가더비를 펼칩니다. 승점 34점으로 K리그1 8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강등권인 10위와 승점 차가 3점에 불과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올 시즌 전북과 두 차례 맞대결을 펼친 울산은 1승 1패로 대등한 성...
정인곤 2025년 08월 28일 -

신복고가도로 하부에 36면 공영주차장 조성
남구 신복고가도로 하부 공간에 3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남부순환도로 방면 19면은 일반 시민에게 고속도로 방면 17면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전용으로 운영되며 요금은 시간당 1천원이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와 광역전철 개통을 앞두고 신복교차로 주변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사...
최지호 2025년 08월 28일 -

마지막 '모의평가'‥ 울산도 응시자 늘어
다음 달 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 울산에서는 모두 1만 683명이 응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모의평가로, 황금돼지 띠인 고3 수험생이 늘면서 지난해보다 응시생이 840명 증가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전국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
정인곤 2025년 08월 28일 -

직업계고 현장실습 특별점검단 운영
울산교육청이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다음 달부터 특별점검단을 운영합니다. 교육공무원과 산업안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점검단은 안전사고와 권익 침해 우려가 높은 실습 현장들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직업계고 학생은 530여 명으로 교육청은 학생들의 위험 징후가 발...
이용주 2025년 08월 28일 -

폭염 장기화… 한낮 31도 더워
8월의 막바지에도 무더위는 여전합니다. 동풍이 뜨거운 바람을 불어 넣으면서, 서울 등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다시 폭염특보가 내려졌고요. 부산과 울산 등 곳곳으로는주의보로 다소 완화된 상태지만, 한낮 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한편, 밤사이 열기가 식지 못해부산에는 열대야가 2주 넘게 길게 이어지고 있고요.낮에는...
2025년 08월 28일 -

해상풍력 설비 투자‥ 친환경 전환 '가속화'
[앵커]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에너지 사용량을 높이는 문제는 거스를 수 없는 산업계의 화두입니다. 울산시는 미포 산단에 대규모 해상풍력 설비 투자를 성사시키며 미래 친환경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미포 산단에서 30년 넘게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를 생산해온 지에스엔텍은 ...
최지호 2025년 08월 27일 -

HD현대중-미포 전격 합병‥ '마스가' 대응
[앵커]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가 오늘(8/27) 합병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미 해군의 함정 MRO 사업과 마스가 프로젝트에 적극 대응하면서 중국에 뺏긴 시장도 찾아오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HD한국조선해양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사업 재편을 발표했습니...
홍상순 2025년 08월 27일 -

폐점 앞둔 홈플러스‥ 생계 어쩌죠?
[앵커]홈플러스가 문을 닫겠다고 발표한 전국 15개 점포에 울산 북구점과 남구점도 포함됐습니다. 당장 북구점은 11월 폐점이 결정됐는데요. 직원들과 입점 상인들까지 불안을 호소하면서 지자체장들까지 폐점 반대에 동참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오는 11월 폐점이 결정된 홈플러스 매장. 상품으로 가득했던 ...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 -

울산 합계출산율 0.86명‥ 광역시 1위
지난해 울산 합계출산율은 0.86명으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전국 합계출산율은 9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0.75명으로, 시도별로는 전남과 세종이 가장 높고 부산과 서울이 낮았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합계출산율 1.05명으로 가장 높았고...
이돈욱 2025년 08월 27일 -

'치료 가능 사망률' 격차 뚜렷‥ 울산은 전국 최저
시의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지는 '치료 가능 사망률' 조사 결과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백종헌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울산 치료 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6.93명으로 전국 평균 45.36명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반대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
정인곤 2025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