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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울산과학대 24대1·춘해대 8.9대1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울산과학대는 64명 모집에 1천537명이 지원해 평균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전기전자공학부가 100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지난해 평균 경쟁률 9 대 1보다 2배 이상 껑충 뛰었습니다.춘해보건대도 79명 모집에 704명이 지원해 평균 8.9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경쟁률 5 대...
홍상순 2026년 01월 15일 -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프로축구 울산 HD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 주장에도 베테랑 김영권을 선임했습니다.울산은 국가대표팀 주장 경험까지 보유한 김영권을 주장으로 선임하고, 부주장에는 울산 프랜차이즈 스타인 정승현과 이동경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시즌 말 상무를 제대하고 팀에 복귀한 이동경은 처음 주장단에 합류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1월 15일 -

오늘 한낮 17도 초봄만큼 온화해… 강한 바람 주의
따스한 남서풍이 불어 들면서 오늘 한낮에는 초봄이 찾아온 듯 포근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10.7도로 온화한 가운데 한낮 기온도 15도까지 오르면서 3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는데요.내일과 주말도 큰 추위 없이,야외 활동하기 무난한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다만 이 바람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함께 유입됐...
2026년 01월 15일 -

성폭력 징계 못하는 교육청‥ 사각지대 '사립학교'
[앵커]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 2명이 간부 교사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학교 교직원 사이에 권력형 성 비위 사건이 발생했지만, 정작 교육청은 가해 교사 징계에 관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이런 감시의 사각지대에서 사립학교의 비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전기로 달리는 '울산 마차'‥ 즐길 거리 '착착'
[앵커]울산 대표 명소인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에 전기로 움직이는 울산 마차가 도입됩니다.울산시는 2028년 국제 정원 박람회를 앞두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히히힝~"우렁찬 말 울음소리와 함께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마차가 출발합니다.전기로 움직이는 '울산 마차...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이차전지 핵심 인재‥ "울산서 키운다"
[앵커]이차전지 분야로 취업하고 싶은 다른 지역 대학생들이 울산에서 한 달 동안 집중 수업을 받았는데요,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 설비가 점차 확충되면서 울산이 이차전지 생산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두 달 전 문을 연 한국에너...
홍상순 2026년 01월 14일 -

"울산 건설기계 1만 대‥ 종합지원센터 촉구"
건설노동조합과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건설기계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건설노조는 울산에 1만 대의 건설기계가 등록돼 있지만, 검사소는 1곳에 불과하고 부품과 수리비도 다른 지역보다 비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울산에는 공영주기장도 마련되지 않고 있다...
최지호 2026년 01월 14일 -

"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45억8천만원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