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5.18 비하 논란이 확산되자 울산교육청이 '학교 운동부의 올바른 경기문화 조성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스포츠맨십과 페어 플레이 실천, 상대 선수와 심판·관중 존중, 지역 비하와 혐오 표현 등 부적절한 언행 예방 등 공동 실천 수칙을 담았습니다.
이번 방안은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과 과열된 응원 문화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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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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