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곳곳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 안팎 무더위 기승

입력 2026-07-07 08:06:07 조회수 80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 입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어제 부산서부와 울산, 양산 등 곳곳으로는 폭염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높은 습도 탓에 체감 더위가 더 심해졌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한낮 기온 부산이 30도, 울산이 32도까지 오르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사이 경남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이 24도, 양산이 25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32도, 양산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24도, 함안 25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32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잦겠고요.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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