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분기 울산의 현장소재지 기준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 3천억 원으로 1년전 같은 분기와 비교해 23.5%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9조 원을 투입한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발주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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