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 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81개사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75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부품업이 기준치 100을 기록해 직전 분기 수준의 업황을 예상했고, 조선업은 26포인트 하락한 8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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