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6/29)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진행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울산을 중심으로 배터리와 에너지 분야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삼성SDI가 추진 중인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와 신재생에너지 필수 설비인 BESS 관련 투자를 울산에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SDI는 AI 인프라 성장에 발맞춰 생산 설비 확장에 나설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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