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맞벌이 가구 비중이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동향에 따르면 전국 평균 맞벌이 비율은 48.6%이며 울산은 이보다 7.6%p 낮은 4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기준 울산의 1인 가구는 15만여 가구이며, 이 가운데 66%인 9만 9천 가구가 취업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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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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