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제2회 문라이트 페스티벌이 주말밤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를 달빛 감성으로 수놓았습니다.
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선셋 콘서트에는 볼빨간사춘기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또 무소음 DJ 파티와 달빛 영화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달빛야장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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