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폭은 줄어든 반면 기업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계대출은 3천577억 원으로 지난분기 보다 31% 줄었고, 주택담보대출 역시 증가폭이 축소됐습니다.
반면 1분기 기업대출은 지난분기 감소에서 1천893억 원 증가로 전환됐으며, 전체 여신에서 차지하는 기업대출 비중은 54.9%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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