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립병원이 15병상 규모의 인공신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병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을 위해 영남대 신장내과 교수 출신인 윤경우 과장을 영입했습니다.
울주군에는 신장 장애인 454명이 거주하지만 인공신장실이 2곳에 불과해 진료에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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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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