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울주병원, 개원 즉시 인공신장실 운영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26 20:20:00 조회수 14

오는 7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립병원이 15병상 규모의 인공신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병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을 위해 영남대 신장내과 교수 출신인 윤경우 과장을 영입했습니다.

울주군에는 신장 장애인 454명이 거주하지만 인공신장실이 2곳에 불과해 진료에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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