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이 메탄올과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육성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5/26) 국무회의에서 울산을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기로 하고 친환경 연료 공급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적선 공동 발주와 자율운항 및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해운·조선 상생협력 체계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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