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형 건설 현장의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를 위한 영업활동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건설주택국장 등 공무원 3명과 건설협회 관계자 등 7명으로 영업팀을 꾸려 오는 28일까지 대형 건설사 6곳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올해 하도급률 목표는 37%로 참가 건설사에는 최대 20% 용적률 혜택과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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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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