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울주군수 유세현장서 여야 운동원 마찰‥경찰 조사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25 20:20:00 조회수 52

울주군수 유세현장에서 발생한 여야 후보 선거 운동원 간 실랑이가 고소로 이어지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시욱 후보측은 어제(5/24) 오후 울주군 범서읍 장검교차로 인근에서 이순걸 후보측 남성 유세단장이 민주당 여성 선거운동원을 거세게 밀쳐 4명이 다쳤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순걸 후보측은 상대측 여성 운동원이 먼저 국민의힘 여성 운동원을 밀치는 상황이 발생해 허리를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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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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