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던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경기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며 다시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5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7.9로 지난달보다 9.1P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소비자동향지수 모두 지난 달보다 상승했으며, 특히 현재 경기와 앞으로의 경기 전망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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