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제(5/21) 6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하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기름값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평균 휘발윳값은 ℓ당 1천998원으로, 지난 6일 2천 원을 찍은 뒤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유 역시 지난 6일 1천998원을 기록한 뒤 소폭 내려 1천995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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