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방송국 부대시설을 빌려 유명 브랜드의 위조 상품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울산의 한 방송국 대관시설 지하 1층 행사장에서 각종 브랜드의 가품을 판매하다 위조 상품 유통을 감시하던 한 브랜드 관계자의 신고로 덜미가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진열된 의류를 압수해 조사한 결과 위조품으로 확인된 가운데, 울산 남부경찰서는 행사 관계자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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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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