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36명의 선거사범이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달까지 36명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온라인 중심 선거운동과 인공지능 기술 영향이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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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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