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에서 KTX울산역을 잇는 도로 개설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 투자 재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하늘공원을 삼동면 주민들이 자진 유치했을 때 울산시가 약속했던 사업으로, 삼동면 하잠리와 삼남면 신화리 3.27km 구간에 2천12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올해 상반기 중 보상 절차를 시작해 203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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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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