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육부가 공모한 '협약형 특성화고'에서 고배를 마신 울산공고가 올해 재도전에 나섭니다.
울산교육청은 울산공고를 AI와 첨단 산업 분야에 맞춰 4개 학과로 재편하고 졸업 후 취업과 지역 정주를 위해 기업, 지자체 등 67개 기관·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협약형 특성화고로 최종 선정되면 교육부로부터 최대 5년간 4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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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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