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일(4/24)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순환 버스를 운행합니다.
버스는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을 출발해 암각화박물관과 반구대 입구, 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 입구를 하루 8차례 순환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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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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