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진드기 조심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4-23 17:05:00 조회수 28

올해 전국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울산에서 발생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울주군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 씨가 SFTS 진단 검사 결과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텃발에서 일을 한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식욕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의료기관을 찾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