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대왕암 앞바다서 희귀 열대 조류 '군함조' 포착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4-22 17:05:00 수정 2026-04-22 17:08:52 조회수 23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로 알려진 열대 조류 '군함조'가 울산 앞바다에서 포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일 오후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 군함조를 발견해 사진으로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군함조는 열대·아열대 해안에 서식하는 조류로 2.3m의 긴 날개로 시속 400km 이상으로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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