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주를 하는 폭음 비율을 조사한 결과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간 폭음률은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성은 7잔 이상, 여성은 5잔 이상 음주를 한 비율로,
울산은 39.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세종은 28.2%로 가장 낮았으며, 전국 평균은 33.8%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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