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형 고유가 위기 극복 대책 긴급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13 17:00:00 조회수 26

울산시가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예산과 함께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자체 특화사업비 442억 원을 편성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을 확대하고, 화물과 버스업계의 유가보조 등에도 100억 원을 추가 편성합니다.

또, 구·군의 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방비 분담금 284억 원도 전액 시비로 편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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