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보행자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까지 교차로 206곳, 횡단보도 5천844곳 등 보행 도로 전수조사를 벌여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의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상·하수도 노후 관로가 매설된 지하 공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지반탐사 용역도 오는 5월 중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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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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