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립병원 수탁기관인 온그룹의료재단이 직원 채용에 나선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려 개원 준비가 순조롭다고 밝혔습니다.
간호부의 경우 43명 모집에 144명이 지원했는데 특히 부산이나 양산 등에서 일하던 울산 출신들이 다수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료 의사의 경우 12명 가운데 5명과 계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의료진 확보를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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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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