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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맑고 포근‥ 건조특보는 '역대 최장'

성주환 기자 입력 2026-02-13 17:00:00 조회수 44

오늘(2/13)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15.5도까지 올랐습니다.

설 연휴의 시작인 내일 낮 최고기온은 16도, 모레는 낮 19도까지 오르는 등 연휴 기간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 전역에 역대 가장 긴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성묘 등 연휴 기간 야외활동 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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